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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핫키워드] 오대환 딸 3명, 닥터스 김래원의 '심쿵' 발언, 구본승 ‘불타는 청춘’

[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19일) 핫 키워드는 배우 오대환, 닥터스 김래원, 구본승 ‘불타는 청춘’ 출연이다.

(사진=OCN  '38사기동대')
(사진=OCN '38사기동대')

배우 오대환, 29살 결혼 세명의 딸

배우 오대환이 결혼 사실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오대환, 이종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대환은 자신의 신청곡으로 Mnet '프로듀스101'의 '픽 미' 선곡 이유를 밝혔다. 그는 "큰 딸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결혼하셨냐"면서 "아기같이 생기셔가지고"라며 깜짝 놀랐다. 오대환은 "결혼을 29세 때 했다.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픽 미' 나갈게. 잘 듣고 아빠 응원해줘 파이팅"이라고 자녀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오대환은 최근 OCN '38사기동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SBS '닥터스')
(사진=SBS '닥터스')

'닥터스' 김래원 "나 아직 썸 탄다" 심쿵 매력

드라마 ‘닥터스’ 19일 방송 예고편에서 김래원의 대사가 여성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스’의 예고편에서 김래원은 걸어가던 윤균상을 불러 세운 뒤 “내가 걔 언제부터 알았는지 알아?”라고 말한 뒤 “나 아직 썸 탄다”라는 대사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예고편 속 김래원의 대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커지게 만들고 있다.

(사진= JTBC '슈가맨')
(사진= JTBC '슈가맨')

90년대 인기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불타는 청춘' 합류

구본승이 '불타는 청춘' 최연소 막내로 전격 합류했다. 1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구본승이 최연소 멤버로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 여행을 떠나는 청춘들의 이야기와 함께 막내 구본승의 좌충우돌 '불타는 청춘' 입성기가 그려진다. 가장 먼저 마을에 도착한 구본승은 제작진이 건넨 사진 한 장에 의지해 홀로 집 찾기에 나섰고, 같은 길을 몇 번이나 헤매는 등 허당 매력을 드러냈다. 구본승은 또 더위에 지친 누나들을 위해 팔굽혀펴기에 도전해 선풍기를 획득,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는 마을에서 식재료를 얻으며 선배 멤버 최성국 정찬 등에게 군기가 바짝 든 모습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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