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아이오아이가 7인조 유닛으로 컴백에 나선다.
아이오아이 측 관계자는 19일 비즈엔터에 "아이오아이가 현재 20일 MV 촬영, 22일 앨범 재킷 사진 촬영을 앞두고 있다. 8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이나 정확한 앨범 발매일은 현재 미정이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앞서 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된 11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5월 초 데뷔 음반 '크리슬리스' 타이틀곡 '드림걸스'(Dream Girls)로 활동을 시작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컴백은 '센터' 전소미를 포함해 김도연 김청하 임나영 김소혜 주결경 최유정 등 7명의 멤버가 아이오아이의 첫 유닛으로 나설 예정이다. 김세정 강미나는 소속그룹 구구단 활동을, 정채연 유연정은 각각 다이아와 우주소녀 활동으로 인해 이번 유닛에서 제외됐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지난 6월 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드림콘서트에서 첫 번째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짓고 유닛 활동 준비에 매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