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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라미란, '응팔' 母子 재회 "훈훈하다"

▲배우 류준열, 라미란(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 라미란(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과 라미란이 재회했다.

21일 류준열과 라미란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란 누나, 준열아 왜? 특급 사랑스러움. 류준열 인터뷰 끝나고 난 뒤. 라미란 방송 광고 페스티벌 끝나고. 삼청동 라면집 특급 만남. '응답하라 1988' '운빨로맨스' 다 봤다는 감동 누나. 언니쓰 너무 멋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란은 류준열의 어깨에 기대며 눈을 살짝 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준열은 팔짱을 끼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모자로 출연한 두 사람의 재회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MBC '운빨로맨스' 제수호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라미란은 현재 KBS2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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