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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 임채원, 임지은-정희태 계략에 넘어갔다

( 사진=KBS2 '내 마음의 꽃비')
( 사진=KBS2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임채원이 임지은과 정희태의 계략에 넘어갔다.

22일 오전 9시 방송된 KBS2 '내 마음의 꽃비' 104회에서는 딸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서연희(임채원)와 이를 빌미로 협박에 나선 천일란(임지은 분)과 이수창(정희태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창과 천일란은 서연희에게 진짜 딸 민선아(나해령 분)의 배냇저고리를 들이대며 협박했다. 이수창은 "네 친딸이 누군지 어디서 뭘하면서 사는지 다 알고 있다"면서 따 얼굴도 못 보고싶냐고 말했다. 서연희는 "그애 어딨어"라면서 "내가 만나봐야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창과 천일란은 "우린 그런 중요한 정보를 아무 대가 없이 가르쳐줄 사람이 아닌데"라며 협박했고, 천일란은 "우릴 살려주고 네 딸을 찾든지, 우릴 망가뜨리고 네 딸을 영영 잃든지"라고 비열하게 양자택일을 강요했다.

이수창은 "나도 내가 네 딸한테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른다"면서 주주총회를 물리라고 협박했고, 둘의 비열한 처사에 서연희는 "이수창 천일란 이 짐승만도 못한"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천일란은 "시간없어. 네 딸 살리고 싶으면 얼른 나가서 주총 무마시켜"라면서 분개했다. 이수창은 "선아 안보고싶냐"라면서 화를 냈고, 결국 서연희는 "주총 당장 무산시키라"면서 두 사람의 말대로 주주총회를 해산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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