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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vs'굿와이프' 맞짱...다윗과 골리앗? '청춘시대' 필살기 공개

▲(출처=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출처=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청춘시대'는 골리앗 '굿와이프'를 제압할 수 있을까

22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가 첫 방송된다. '청춘시대'는 하반기 대작으로 꼽히는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와 동시간대 맞붙는다. '칸의 여왕' 전도연과 탄탄한 구성으로 호평받고 있는 '굿 와이프'를 상대로 '청춘시대'는 어떤 대결을 펼칠 수 있을까. 제작진이 밝힌 '청춘시대'의 필살기를 살펴봤다.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안구정화 여배우 五벤져스

류화영은 앞서 진행된 '청춘시대' 제작발표회에서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다. 두 번 말해 뭐하겠냐? 우리 매력이 어마어마하다"면서 작품에 대한 자신감이 드러냈다.

실제로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는 작품에 푹 빠져 몰입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 흔한 신경전 하나 없이 끈끈한 호흡을 자랑하며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어가고 있는 이들은 다섯 가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안구 정화는 물론, 취향마저 대통합시킬 예정이다.

두말하면 입 아픈 제작진

'청춘시대' 대본은 SBS '연애시대' 박연선 작가가 맡았다. '연애시대'는 2006년 방영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세밀한 심리 묘사가 강점인 박연선 작가가 셰어 하우스에 함께 살게 된 다섯 여대생의 이야기를 어떻게 그릴지 지켜볼 일이다. 또한 이태곤 PD 역시 JTBC '네 이웃의 아내', '사랑하는 은동아'로 염정아, 김사랑의 숨겨진 매력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들 제작진과 다섯 여배우의 시너지에 기대감이 쏠리는 이유다.

골라 보는 다섯 가지 이야기

'청춘시대'는 여배우 다섯이 모두 주인공이다.

만성 수면 부족 철의 여인 윤진명 역의 한예리, 남친 앞에서만 작아지는 러블리 담당 정예은 역의 한승연, 음주가무와 음담패설에 능통한 여자 신동엽 송지원 역의 박은빈, 외모도 몸매도 센터인 비밀 많은 강이나 역의 류화영, 순수하고 순진하지만 엉뚱한 소심이 유은재 역의 박혜수. 왠지 나 혹은 내 친구를 똑 닮은 것 같은 다섯 캐릭터의 사연은 골라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공감이 주는 웃음, 눈물, 감동

한승연, 박은빈, 박혜수는 제작발표회에서 "공감 만점 이야기가 '굿 와이프'와는 다른 '청춘시대'의 강점이 될 것"이라고 전한바 있다.

내 구두 몰래 신고 나간 주제에 당당해서, 내 사과잼 몰래 다 먹어서라는 사소한 분노로 시작된 육탄전. 외출할 때와는 사뭇 다른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과 헐렁한 홈웨어, 그리고 미성년자 딱지는 떼어냈지만, 아직 완전한 성인은 아닌 20대 어른이(어른+어린이)들의 성장통은 이 시대 청춘뿐만 아니라, 청춘을 지나왔거나 앞으로 겪어낼 모든 세대에게 공감을 선사하며 소소한 웃음과 눈물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 드라마로, 22일 오후 8시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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