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로이킴이 영국 싱어송라이터 버디와 만났다.
로이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rdy's in da house. Welcome! birdy 버디 너무 착해 이뻐"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이킴과 버디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로이킴은 입술을 모으고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버디는 환한 미소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버디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에 참가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버디는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로 한국을 처음 찾았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8월 14일까지 9회의 단독 콘서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