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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수중 촬영 비하인드 공개 "물속에서만 5시간째"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몬스터' 성유리가 수중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속에서만 5시간째 수중 촬영 힘들어 몬스터 끝까지 파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BC '몬스터' 속 한 장면을 찍는 과정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물에 빠진 오수연(성유리 분)을 구하는 도건우(박기웅 분)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해당 장면은 지난 19일 방송된 '몬스터' 34회에 등장한 바 있다. 도건우는 수연을 위해 강물에 뛰어들었고, 수연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등 애절한 순애보를 선보였다.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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