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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10월 결혼…KBS 아나운서실 "이번에도 몰랐다"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출처=KBS)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출처=KBS)

김민정 아나운서와 조충현 아나운서가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22일 KBS 아나운서실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민정 아나운서와 조충현 아나운서가 오는 10월 결혼한다"며 "이번에도 아나운서실 구성원 대부분이 몰랐던 부분이라 깜짝 놀라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2011년 KBS 입사 동기다. 지난 달 5년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아나운서실 관계자는 "몰랐다"며 "선남선녀 만남이니 축하해주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조충현 아나운서는 KBS2 '연예가중계', '생생정보' 등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1 '뉴스9' 앵커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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