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태규(출처=비즈엔터)
봉태규 측과 JTBC 측 모두 '힙합의 민족' 시즌2 출연은 정해진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25일 봉태규 소속사 이음콘텐츠 측은 비즈엔터에 "'힙합의 민족2'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내부적으로 논의도 진행하지 않았다. 출연에 대해 말할 상황이 아니다"고 밝혔다.
JTBC 측 역시 "하반기를 목표로 출연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어떤 콘셉트로 진행할지, 출연자는 누구를 할지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힙합의 민족'은 앞서 4월 방송된 프로그램. 배우 김영옥, 양희경, 이경진, 이용녀, 문희경, 소리꾼 김영임, 에어로빅 강사 염정인, 최병주 등 평균 연령 65세 8명의 할머니 래퍼들이 1캐럿 다이아몬드를 두고 힙합 프로듀서들과 한 팀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힙합의 민족2'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콘셉트를 정하고 출연진을 논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