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생활' 인스타그램)
문희준과 토니안이 라디오를 통해 재회한다.
25일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7일 스페셜 게스트로 '문디'의 '절친' 토니안 씨가 스페셜 DJ로 함께한다"고 알렸다.
문희준과 토니안은 H.O.T.로 함께 활동했다. 문희준은 지난 21일 방송에서 토니안에 대해 "힘이 되어 주는 친구"라며 자신보다 남이 잘되길 바라는 친구"라고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H.O.T. 해체 이후 토니안과 문희준, 두 사람이 한 방송에서 만나는 것은 드문 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즐거운 생활' 측은 "토니안은 평소 '즐거운 생활'의 애청자로서 꾸준히 사연을 보내왔다"며 "계속 방송에서 언급만 됐던 그분을 드디어 모시게 됐다. 두 사람의 케미를 확인해 달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즐거운 생활'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