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웹소설 '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 미디어)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의 '구르미 그린 달빛' 티저가 공개되며, 원작과의 싱크로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첫 티저를 공개했다. 박보검은 총명함과 미모를 갖춘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았으며, 김유정은 사랑스러운 위장 내시 홍라온 역을 맡았다.
인기 웹소설이 원작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웹소설계의 전설이라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웹소설 조회수 1위, 누적 조회수 4천2백만, 평점 9.9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웹소설의 일러스트 그림과 배우들의 높은 싱크로율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원작 속 곱상한 외모에 어딘가 날카로운 인상, 왕세자다운 카리스마의 이영은 배우 박보검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특히 원작소설의 드라마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인터넷 상에서 주인공 1순위로 박보검이 회자되기도 했다.
김유정 역시 큰 눈망울, 높은 콧대, 주먹만한 얼굴로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는 그림 속 홍라온과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보검, 김유정이 출연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후기 예악을 사랑한 천재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궁중 로맨스로, 오는 8월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