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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여직원들' 곰개발 役 장동윤, 알고보니 강도 잡은 한양대생

▲배우 장동윤(사진=SBS, 서울경찰 페이스북, '게임회사 여직원들'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장동윤(사진=SBS, 서울경찰 페이스북, '게임회사 여직원들' 공식 인스타그램)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곰개발 역으로 출연하는 장동윤의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장동윤은 지난 2015년 10월 한양대학교 재학 시절, 서울 관악구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든 강도를 발견한 후 기지를 발휘했다. 그는 침착하게 112에 전화를 걸어 마치 친구와 통화하듯 당시 상황과 편의점 주소를 경찰에게 전달, 강도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당시 서울경찰은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장동윤의 역할이 컸다"며 "투철한 신고정신에 감사하며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동윤은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극 중 아이린을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았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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