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도혁의 44kg 감량이 화제다.
30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작곡가 안치행 편이 방송 됐다.
이날 여섯 번째 도전자로 나선 임도혁은 “원래는 170kg이었는데 현재 44kg를 감량했다”며 "앞으로 지금 뺀 것을 또 뺄 것이다”라고 다이어트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임도혁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를 선곡했다.
임도혁은 “첫 무대고 너무 간절히 원했던 무대다. 저의 모든 것을 다 보여주자고 편곡을 했다. 최대한 많은 걸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봤을 때 부끄럽지 않은 무대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을 보탰다.
무대에 선 임도혁은 어머니는 물론이고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선보였다. 명품 가창력은 물론이고 다이내믹한 편곡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