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이가 다섯’ 신혜선 “도촬, 알고 있었음”

▲'아이가다섯' 신혜선(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아이가다섯' 신혜선(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2일 오전 배우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촬하는지 알고 있었음"이라며 무언가에 몰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혜선은 쇼파에 누워 종이를 들고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신혜선(이연태)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성훈(김상민)과 결혼을 약속했다. 극중 이연태는 "결혼하면 좋은 점이 있다. 연애는 결혼해도 계속할 수 있다"며 김상민의 프러포즈를 수락했다. 이에 김상민은 기쁨의 함성을 질렀고, 이연태에게 뽀뽀했다. 김상민과 이연태가 결혼을 약속해 이목을 집중시킨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부터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