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 윤균상 이성경(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닥터스' 이성경이 윤균상의 더위를 식혀줬다.
지난 3일 오후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 짱 시원하지"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윤균상의 두 볼에 휴대용 선풍기를 맞대고 현장의 더위를 식혀주는 모습으로 즐거워 하는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성경, 윤균상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각각 진서우, 정윤도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총 20부작 '닥터스'는 15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지난 2일 방송된 14회의 시청률은 19.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50부작 '몬스터'는 11.9%의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