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청춘시대' 박은빈이 향후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박은빈은 4일 경기도 파주시 원방스튜디오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현장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가 미쳐 날뛰는 모습을 봐 달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12부작으로 기획된 '청춘시대'는 7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해 중반부에 돌입했다. 아직까지 박은빈이 연기한 송지원의 에피소드만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각 캐릭터들의 소개가 마무리된 상황이다.
박은빈은 "지원은 다른 캐릭터와 조금 다르게 관찰자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지원이의 비밀은 밝혀지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저희 다섯이 쉐어하우스에서 미쳐서 어떻게 노는지 봐달라"며 "일상에서 규칙을 깨고 파격을 시도하는데, 그 에너지를 어떻게 발산하는지 보시고 즐거워하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