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전국 CGV 42개 스크린X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CGV는 대규모 전쟁 장면을 중심으로 공간감을 극대화한 '인천상륙작전' 스크린X 버전을 개봉했다고 4일 밝혔다.
스크린X는 이번 영화에서 전쟁신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영화 후반부 클라이막스에서 펼쳐지는 '맥아더 장군'의 인천 앞바다 진군 장면에 신경을 썼다는 후문. 상륙 작전을 위해 대규모로 출격하는 전투기와 전투함, 사방에서 날아드는 총알과 포화들, 숨막히는 아군과 적군의 추격전을 3면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CGV 스크린X 스튜디오 최용승 팀장은 “’인천상륙작전’은 스크린X가 올해 '번개맨', '빅뱅 메이드', '부산행'에 이어 네 번째로 선택 한 작품이자 처음 도전하는 전쟁 블록버스터 장르"라며 "이미 지난 주 개봉한 ‘부산행’ 스크린X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이어 '인천상륙작전'을 통해서도 스크린X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5000대 1의 성공 확률 속에서 인천상륙작전 성공을 위해 헌신 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