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광희가 정준하를 잡았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심박수를 이용해 술래와 도망자가 쫓고 쫓기는 '두근두근 다방구'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도망자 정준하와 하하는 서로 찢어져서 도망다니기로 합희했다. 하하는 MBC 본부로 향했고, 정준하는 심박수를 높이기 위해 DVD방에서 공포영화를 보기로 했다.
이날 정준하는 한 DVD방을 찾았고, "제일 무서운 걸로 주세요"라며 공포 영화를 받아 방에 들어갔다. 정준하는 초반에는 깜짝 놀라 심박수가 높아졌지만, 이후 한기에 오히려 심박수가 떨어지고 말았다.
이에 정준하의 주위를 맴돌던 광희는 정준하의 정확한 위치를 알게 됐고, 정준하가 있는 DVD 방으로 향했다. 정준하는 영화에 몰입해 광희의 근처 도착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고, 광희의 깜짝 등장에 소리를 지르며 놀랐다. 광희는 "잡았다"라면서 정준하를 포착했고, 추격전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