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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유도 조준호·정보경, "유도 응원 바란다"

▲정보경 유도선수, 조준호 코치(사진=조준호 인스타그램)
▲정보경 유도선수, 조준호 코치(사진=조준호 인스타그램)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유도 대표팀 트레이너 조준호 코치가 여자 유도 국가대표 정보경 선수와 함께 유도 응원을 독려했다.

조준호 코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도 많은 응원 바랍니다. 정보경 은메달 유도. 리우올림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보경 선수와 조준호 코치가 리우올림픽 은메달을 인증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환한 미소로 올림픽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보경 선수는 앞서 7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부 48㎏급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의 파울라 파레토(아르헨티나)에게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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