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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 “더워 뿔나” 11일 결방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사진=나해령 인스타그램)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이 폭염 날씨에 뿔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8일 걸그룹 베스티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나해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 뿔나"라는 글과 함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해령은 앞 머리를 뒤로 묶어 넘긴 채로 화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내 마음의 꽃비'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총 120부작으로 편성돼 마지막회까지 단 6회 만을 남겨뒀다. 11일 방송될 예정이던 '내 마음의 꽃비' 116회는 2016 리우올림픽 중계 관계로 결방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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