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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X우주소녀 유닛' Y틴, 가상현실 뮤직비디오 공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유닛 Y틴 뮤직비디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유닛 Y틴 뮤직비디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가 만난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Y틴의 첫 디지털 싱글 'DO BETTER'의 VR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지난 6일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X우주소녀' 프로젝트 유닛 Y틴의 'DO BETTER(두 베러)' 360 V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VR 뮤직비디오는 VR (가상현실, Virtual Reality)기술을 도입해 마치 보는 사람이 그 영상 안에 들어가 있는 듯 360도 관찰을 가능하게 한다.

공개된 영상 속 Y틴(몬스타엑스, 우주소녀) 멤버들은 감각적 컬러가 돋보이는 무대를 배경으로 환상의 칼군무를 펼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Y틴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인 'DO BETTER'는 'YOUNG'을 테마로 청소년들의 패기와 열정을 표현한 통통 튀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최근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펀치사운드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힙합과 EDM이 조합된 새로운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뮤직비디오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덱스터 랩'의 한사민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Y틴은 카리스마와 파워풀함으로 주목받고 있는 몬스타엑스 7명 전원과 풋풋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한-중 합작 대형 신인 우주소녀 멤버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이다. 동명의 KT 요금제인 'Y틴' 요금제 광고 모델로 활동중이다.

한편, Y틴은 첫 디지털 싱글 'DO BETTER'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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