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YP엔터테인먼트(선예), 일광폴라리스(김범수))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예가 가수 김범수의 캐나다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김범수는 오는 13일 캐나다 토론토와 20일 벤쿠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데뷔 후 처음으로 캐나다 투어에 돌입한다. 그는 ‘보고 싶다’, ‘바보 같은 사랑’ 등의 히트곡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호흡한다.
특히 김범수의 캐나다 콘서트에는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결혼한 이후 현재 캐나다에서 거주 중이다. 또한 김범수는 현지 교민을 코러스로 섭외해 특별한 듀엣곡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올 초부터 시작된 국내 투어 콘서트를 무사히 잘 마쳤다. 뜨거운 반응이 캐나다까지 전해져 첫 투어 콘서트를 통해 현지 교민 분들과 만나게 됐다. 수많은 히트곡과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준비돼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김범수는 캐나다 투어 콘서트를 위해 11일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