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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최윤소, 종영 앞두고 “드디어 최종회”

▲'가화만사성' 최윤소(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가화만사성' 최윤소(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최종회를 앞두고 배우 최윤소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오전 최윤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최종회 ㅠㅠ"라며 총 51부작의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이 종영을 앞두고 있음을 전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 '가화만사성' 출연진들이 담긴 또 하나의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가화만사성'에서 최윤소는 봉해원 역을 맡아 박민우(이강민 역)와 부부 사이를 그려내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가화만사성' 49회에선 전통예절 교육에 투입된 봉해원이 융통성 없는 강사로 인해 시어머니인 서경화(김인숙 역)와 마음이 하나되며 둘 사이가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종영을 단 2회 앞두고 있는 MBC '가화만사성'은 토, 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가화만사성' 후속작으로는 임지연, 손호준, 황보라, 한주완, 오지은, 이일화 등이 출연하는 50부작 '불어라 미풍아'가 편성돼 27일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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