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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우 타카하타 유우타, 성폭행 파문...성추문 휩싸인 한일 연예계

(사진=타카하타 유우타 인스타그램)
(사진=타카하타 유우타 인스타그램)

일본 배우 타카하타 유우타가 성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최근 엄태웅, 박유천, 이진욱 등 한국 연예인의 성추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의 한 배우가 강간치상 혐의로 체포돼 시선을 끈다.

23일 일본 스포니치, 산케이뉴스 등 다수 매체는 일본의 배우 타카하타 유우타(22)가 강간치상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23일 타카하타는 군마현의 한 비즈니스 호텔에서 40대 여성 종업원을 강제로 성폭행했으며, 오른쪽 손가락에 상처를 입힌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타카하타는 "여성을 보고 욕구를 참을 수가 없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카하타 유우타는 일본 NHK 연속 드라마 '마레' 등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특별히 예능에서 유쾌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타카하타는 일본TV의 유명 기획 '24시 TV'에 출연 예정이었으며, 현재 이후의 일정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타카하타 유우타는 일본 드라마 '하얀 거탑' 등에 출연한 유명 배우 타카하타 아츠코의 아들로 유명하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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