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내일은 시구왕' 전효성 양정원, '잇몸 사건' 후 첫 만남 가진다

▲‘내일은 시구왕’에서 만나게 된 전효성 양정원(사진=SBS)
▲‘내일은 시구왕’에서 만나게 된 전효성 양정원(사진=SBS)

‘내일은 시구왕’ 전효성 양정원이 논란 이후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진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추석 특집 ‘내일은 시구왕’에서는 전효성과 양정원이 나란히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양정원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 녹음 현장에서 전효성 잇몸을 언급해 논란이 된 이후 두 사람의 방송에서의 만남은 처음 있는 일이다.

당시 논란을 일으킨 양정원은 전효성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했고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였던 전효성은 양정원의 사과를 괜찮다며 쿨하게 받아들이고 사건은 일단락 됐다. 하지만 사건 이후 뜻하지 않게 미묘한 사이가 된 만큼, 전효성과 양정원의 공식 석상 첫 만남이 된 SBS 추석 특집 ‘내일은 시구왕’에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였을지가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야구장 덕아웃에서 만난 전효성과 양정원은 우려와 달리 화기애애한 응원을 함께하며 녹화를 진행했다. 양정원은 사과의 의미로 특별 선물까지 준비해 전효성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구 라이벌로 만나게 된 전효성과 양정원, 그녀들의 첫 만남은 과연 어땠을까. 오는 14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추석 특집 ‘내일은 시구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