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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박기웅 매너 행동에 감동 “사랑받는 오수연”

▲'몬스터' 박기웅 성유리(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몬스터' 박기웅 성유리(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성유리가 박기웅의 매너 있는 행동에 감사를 전했다.

지난 11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마 입은 나를 위해 재킷을 건네준 건우, 기탄 오빠, 민 변호사님! 나는 사랑받는 오수연"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검정 셔츠를 입은 채 미소짓고 있고 그 옆엔 박기웅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를 비롯해 강지환, 박기웅, 정보석, 조보아 등이 열연하는 MBC 50부작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지난 6일 방송된 45회 시청률이 10.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18.8%)에 이어 동시간대 시청률 2위 기록이다.

12일 방송되는 '몬스터' 46회에서는 신영(조보아)이 건우(박기웅)의 계략에 의해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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