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정글의 법칙' )
‘정글의 법칙’ 서인국과 강남이 낚시 대결을 펼쳤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몽골 편에서는 말을 타고 사막 생존지를 찾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국과 강남 그리고 이선빈은 식량을 해결하기 위해 강으로 향했다. 이들은 투망을 던져 물고기를 잡으려고 했지만 연이은 실패를 맛봤다.
이에 제작진이 준비해온 낚시 도구로 물고기를 잡기 시작했다. ‘정글의 법칙’ 자칭 낚시왕 서인국은 “제가 낚시를 정말 좋아한다”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서인국 보다 강남이 연속으로 3 마리를 잡으면서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인국은 낚시 도구를 바꾸면서 낚시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서인국은 강남에게 “추울텐데 그만쉬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