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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쿡, 5년 만에 정규 3집 11월 3일 발매 ‘어쿠스틱 팝의 정수’

▲가수 토마스쿡(사진=뮤직팜)
▲가수 토마스쿡(사진=뮤직팜)

‘뮤지션들의 뮤지션’ 토마스쿡(정순용)이 5년 만에 정규 3집으로 컴백한다.

토마스쿡은 오는 11월 3일 정규 3집 ‘토마스쿡(THOMASCOOK)’을 발표, 총 7곡의 신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힙합과 EDM이 주가 되는 현 음악 시장에 토마스쿡만의 어쿠스틱 팝이 장르적 다양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음반 발매에 이어 오는 12월 2~3일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공연을 연다.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토마스 쿡의 의견에 따라 200명 미만의 관객만 입장이 가능한 소극장을 선택해 새 음반 수록곡을 정식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11월 4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한편, 토마스쿡은 1999년 마이 앤트 메리 멤버로 데뷔했다. 2004년 발표한 마이 앤트 매리 3집 ‘저스트 팝(Just POP)’은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부문, 올해의 음반에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 2001년 솔로 음반 ‘타임테이블(Timetable)’을 발표하며 어쿠스틱 팝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토마스쿡 2집 음반은 공동 프로듀서로 김동률이 작업에 참여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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