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콘서트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아이유는 오는 12월 3~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스물 네 걸음: 하나 둘 셋 넷’을 개최한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 ‘챗셔(CHAT-SHIRE)’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한 바 있어 이번 콘서트에서도 치열한 예매전쟁이 예상된다.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콘서트는 스물네 살의 아이유가 지나온 시간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라면서 “그간 공연에서 펼쳐내지 않았던 다채로운 선곡으로 팬 분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켓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