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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2회 예고, 남주혁, 이성경에 "반가웠다. 뚱!" 빠른 로맨스 예고?

(▲MBC '역도요정 김복주' 2회 예고편 공개)
(▲MBC '역도요정 김복주' 2회 예고편 공개)

‘역도요정 김복주’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정준형(남주혁 분)이 김복주(이성경 분)에게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소속 수영선수 정준형은 캠퍼스에서 자신에게 부딪힌 김복주에게 “뚱”이라고 부르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어 정준형은 운동장에서 만난 김복주에게 “하이파이브 해 줘”라고 또 다른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 정준형은 캠퍼스에서 만난 복주에게 “훈련 잘 해. 오늘 다치지 말고”라고 격려한다. 잠시 후 준형은 복주를 쉬게 해줘야겠다며 찾아간다. 예고편 엔딩에서 수영장에서 나온 준형은 복주에게 “반가웠다. 뚱! 또 보자”라고 해맑은 인사를 전한다.

또 다른 예고속에는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경수진 분)는 첫사랑 정준형을 찾아간다. 송시호는 “너 보고 싶어서 그냥 왔어”라고 말했지만, 정준형은 “오랜만이네”라고 짧게 대답한다. 송시호의 등장에 남주혁-이성경 그리고 송시호까지 이 세명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한편, 남주혁 이성경 등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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