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가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명했지만 논란이 그치지 않고 있다.
21일 손연재 매니지먼트사 갤럭시아 SM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손연재 선수가 차움에 떡을 돌린 것에 대해서도 갖은 억측이 나오나 이는 아시아 선수권 3연패를 달성한 뒤 당시 대한체조협회와 후원사, 의료기관, 지인들에게 일괄적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 것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라며 "매니지먼트사로서 손연재 선수와 관련된 구구한 억측들에 대해 일일이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안타까움과 비애를 느낍니다"라고 차움 병원 관련 논란에 해명했다.
손연재는 앞서 '국정농단' 주인공 최순실이 자주 방문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정맥주사까지 대리 수령한 차병원 차움 의원에 방문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대상이 됐다.
이에 의혹은 점점 커져가 네티즌들은 손연재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AD카드 혼자서 5장 가져가셨다면서요. 연재씨는 엄마,개인 코치2명, 소속사 사장,테라피스트까지 참 혜택을 많이 받았더라고요 정부 특혜가 참 대단하네요"라마 리우 올림픽 당시에 대해 언급하는가 하면 "이번 것은 정확히 짚어야 잠잠할 듯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사실을 바탕으로 해 비판은 해도 되지만 인신공격을 바탕으로한 비난은 안됩니다. 그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해주세요"라며 많은 의견들을 내고 있다.
한편 손연재를 비롯해 김연아, 박태환도 이번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피해를 본 스포츠 스타들로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