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사진=네이버 V LIVE)
제시카가 두번째 미니앨범 '원더랜드' 공개를 앞두고 V LIVE 방송을 진행했다.
가수 제시카는 9일 오후 11시 V LIVE 방송을 시작하고 오랜만에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는 방송 시작 후 "두번째 미니앨범 원더랜드(Wonderland)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떨리고 7개월만인데요.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라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시카는 "콘셉트는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봤어요"라며 "트리도 있고, 눈사람도 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의상도 입어봤습니다"라며 방송에 찍힌 배경에 대해 소개했다.
제시카는 "12시가 되면 새 앨범 원더랜드가 공개됩니다. 뮤직비디오도 이따가 공개할 예정이고요. 함께해주세요. 본격적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을 할텐데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보시죠"라며 '원더랜드' 티저 영상을 잠시 공개했다.
제시카는 뮤직비디오 촬영 뒷이야기에 대해 "추웠던 것 밖에 기억 안 난다. 스위스, 프랑스에서 찍었는데 영상에서는 추억이 안 느껴져서 좀 그런데 저는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찍어 추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눈에서 뛰는 장면은 헬기에서 찍어서 주위에 아무도 스태프가 없어서 '이러다 가겠구나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제시카는 V LIVE 시청자들을 향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봐 달라"고 하고 방송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