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샤오미 로드FC 035' 공식 홈페이지)
김보성의 로드FC 데뷔전 경기를 치른다.
1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샤오미 로드FC 035' 스페셜 매치 웰터급 김보성(50)과 콘도 테츠오(48) 경기가 펼쳐진다.
김보성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종합격투기 선수 데뷔에 나섰고, 대전료와 대회 입장수입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의리' 넘치는 김보성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보성의 데뷔전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