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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공명♥정혜성, 첫 만남 “세 살 차이 밖에 안 나네”

▲'우리결혼했어요' 공명 정혜성(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공명 정혜성(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 정혜성 새 커플이 스키장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배우 공명과 정혜성의 첫 만남 순간을 그려냈다.

정혜성은 공명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우결' 제작진에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명은 정혜성이 타고 있던 스키장 내 케이블카에 탑승하며 첫 만남을 성사시켰다.

정혜성은 앞선 사전 미팅에서 이상형으로 공명을 언급했었다. 정혜성은 자신이 언급했던 공명이 가상남편으로 선정된 것을 보고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공명은 "눈을 보고 알았다"며 고글과 모자,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정혜성을 알아 봤다. 이에 정혜성은 자신의 정체가 너무 일찍 발각돼 스케치북에 X표를 그리며 자신이 정혜성이 아니라고 애써 부인했다.

이에 공명은 "아 그럼 누구야. 답답해 죽겠네"라며 "이제 빨리 오픈합시다. 이 사람 정말 웃긴 사람일세"라고 했다.

정혜성은 고글을 벗고 공명을 보자 부끄러워 "나 도망갈래"라고 외쳤다. 공명은 이를 듣고 "얼굴 좀 제대로 봅시다"라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우리결혼했어요' 정혜성(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정혜성(사진=MBC)

공명은 정혜성을 보고 "아 진짜 이쁘네"라며 "악수 한 번 합시다. 왜 이렇게 도망가"라고 했다. 공명은 첫 만남 후 제작진을 통해 "너무 부끄러워 하는 것이 귀여워 보였다"고 속내를 밝혔다. 정혜성은 공명을 계속 잘 쳐다보지 못 하며 스키장에 쌓인 눈만 만지작거렸다. 결국 둘은 악수했고 정혜성은 은 나이를 묻자 "스물 여섯"이라고 말했다. 공명은 이를 듣고 "뭐야 세 살 차이 밖에 안 나네"라며 자신이 세 살 연하남임을 밝혔다.

공명과 정혜성은 카페로 들어가 핫도그를 나눠 먹으며 서로의 애칭에 대해 의논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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