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사진=YTN)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14일 오전 국회에서는 박근혜정부의 국정 농단 의혹 사건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열렸으며,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 의혹에 대한 집중적 추궁이 이뤄졌다.
이날 이용주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현재 업무를 하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증인으로 채택해 명확한 사실 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의 증인 채택이 우리가 민주주임을 빍히는 것"라고 강조하며 오는 22일 제 5차 청문회에 박 대통령을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