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재원 이수경 김선영 황동주(MBC)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6%(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8.1%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재원 이수경 김선영 황동주 등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김재원은 11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함에 따라 다양한 에피소드를 자랑했고, 출연 배우들이 예능에 자주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만큼 의외의 재미를 낳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웃찾사'는 3.8%를, KBS2 '추적 60분'은 4.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