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 캐릭터(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의 깜찍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등장한다.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 측은 15일 극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앙증맞게 표현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선보였다.
독특한 드라마 속 인물들인 도깨비 김신(공유 분), 저승사자(이동욱 분), 도깨비 신부(김고은 분), 혈혈단신 써니(유인나 분), 도깨비 가신(육성재 분)의 특징적인 부분과 매력을 극대화시켜 디자인 된 캐릭터다.
해당 캐릭터들은 ‘도깨비’ 방송이 시작하기 전, 시청가능 연령 고지 부분에서 드라마 속 장면을 패러디한 애니메이션으로 등장한다. 드라마와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하며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제작진 측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도깨비’를 더욱 감동적이고 즐겁게 시청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깨비’ 5회 분은 오는 16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