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영, 김현수(출처=비즈엔터, 리코스포츠에이전시)
메이저리거 김현수와 배우 유인영이 '아는형님'을 찾았다.
15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현수와 유인영이 오늘 JTBC '아는형님' 촬영을 한다"고 귀띔했다. 김현수와 유인영, 의외의 조합인 만큼 '아는형님'에서 어떤 모습이 연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수는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 외야수다. 2015년 골든 글러브 외야수상과 WBSC 프리미어 12 MVP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유인영은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빼어난 몸매와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영화 '여교사' 개봉을 앞두고 있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아는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