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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이동욱, 저승사자 옷 입고 배우 인생 2막 '인기몰이'

▲'도깨비' 이동욱(tvN )
▲'도깨비' 이동욱(tvN )

이동욱이 배우 인생 2막을 열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은 이동욱이 다수의 온라인 랭킹을 석권하며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이동욱이 맡은 극 중 캐릭터인 '저승사자'는 SNS 채널인 트위터에서 '12월 2주차 트위터상 화제의 키워드' 3위에 오르며 핫한 반응을 입증했다. 트위터 내에 이동욱의 연기 영상과 사진 등이 게시물로 다수 생성 및 확산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키워드가 대부분인 상황에서 유일하게 이동욱 캐릭터와 연관된 키워드가 랭킹에 올라 이목을 끈다. .

그런가하면, 이동욱은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1주차 'TV출연자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이동욱은 국내외 각종 광고 및 프로모션 등에 수많은 문의와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로 매주 금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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