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6주년…롱런의 정석

▲임영웅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임영웅 (사진제공=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의 대표곡 '이제 나만 믿어요'가 3일 발매 6주년을 맞은 가운데, 기록적인 음원 스트리밍 수치를 달성했다.

'이제 나만 믿어요'는 2020년 4월 3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곡으로 발표됐다.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이 곡의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10억 5900만 회를 돌파했다. 단일 곡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기록으로, 임영웅의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 영향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의기합합한 이 곡은 임영웅 특유의 진정성 있는 보이스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발매 직후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발매 6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 곡은 '롱런'의 정석으로 불리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임영웅 장르'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