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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이연걸·서유리도 투병 "빨리 쾌유하길"

▲EXID 솔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EXID 솔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EXID 솔지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진받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은 "솔지는 최근 발열, 안구 돌출 등 여러 증세를 보였으며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를 끼쳐 드리지 않기 위해 곧바로 정밀 검진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이어 "최종적으로 전문의로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진 받았다"며 "지상파 연말 시상식은 솔지를 제외한 LE, 하니, 혜린, 정화 4명이 무대 위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란 그레이브스 병의 다른 말로,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어떤 원인에 의해 과다하게 분비,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현재 서유리, 중화배우 이연걸 등이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푹 쉬고 영양섭취 잘하고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돌아와라", "솔지야 아프지 말고 얼른 쾌유해서 다시 보자", "항진증은 잘 먹어도 살이 그냥 빠져서 약 잘 챙겨먹고 갑상선에 이로운 음식들 많이 먹어라"라는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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