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뉴스룸' 세월호 7시간 관련 실리프팅 의혹 보도 캡처(사진=JTBC)
JTBC '뉴스룸'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실 리프팅 시술이 세월호 사건 당일에 이뤄졌을 수 있음을 보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실 리프팅 시술을 한 자국이 세월호 사건 후 2014년 4월 21일 사진에 발견된 것과 관련해 "세월호 당일 시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문가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뉴스룸'에 등장한 전문의는 박 대통령의 사진을 보고 "일반적으로 매선 리프팅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일상생활에 별 지장없이 하는 실 리프팅이다", "리프팅 실 머리 끝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약간 구부러진 상태로 있는 것이다"라는 분석을 내놨다.
특히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 청문회에 나섰던 김영재 원장은 평소 실 리프팅 전문가로 꼽힌 것으로 알려져 의혹에 끊이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 의료 전문가는 "세월호 당일 시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는 얘기를 '뉴스룸' 측에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