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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1회 연장 논의 중..'가요대전' 결방 여파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사진=삼화네트웍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사진=삼화네트웍스)

'낭만닥터 김사부' 연장이 논의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관계자는 21일 오후 비즈엔터에 "'낭만닥터 김사부'가 1회 연장을 검토 중이다. 26일 '가요대전' 편성 여파로 '낭만닥터 김사부'가 결방되는 만큼, 2회 연속 방송과 1회 연장이라는 안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난달 7일 첫 방송된 이후로 월화극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메르스 등 질병관리가 허술했던 기관처에 대한 비판과 사회적인 이슈를 메디컬이라는 장르에 담아내며 시청률 20%대를 가뿐히 넘기고 있다.

관계자는 "'낭만닥터 김사부' 연장 여부는 다음주 초 확실하게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6일 방송 예정이었던 15회는 SBS '가요대전' 편성 관계로 27일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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