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등 화려한 캐스팅의 영화 '마스터'가 개봉 첫 날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21일 첫 개봉한 영화 '마스터'는 143분 분량의 액션, 범죄물로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 화려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에 개봉 첫 날 영화 '마스터'를 본 관객들의 평가 역시 눈길을 끈다.
한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마스터' 관객들의 평가는 대다수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한 관객은 "오랜만에 꿀잼영화"라고 하는가 하면 또 다른 관객들은 "우울해서 액션영화 보고 싶었는데 스트레스 다 날아갔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연기가 명품 연기임"이라는 등의 관객 후기를 전했다.
이에 반해 "반전도 없고 감동도 덜하다. 딱히 영화관에서 볼 필요는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함의 연속이고 억지웃음을 유발한다"는 등의 비판 의견도 이어졌다.
영화 '마스터'는 조의석 감독이 연출했으며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브레인 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다룬 액션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