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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하태경, 청문회 스타 '썰전' 출격…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안민석, 하태경 의원(출처=JTBC '썰전')
▲안민석, 하태경 의원(출처=JTBC '썰전')

안민석 더불어 민주당 의원과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썰전'에 출격한다.

22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뉴스의 당사자와 함께' 코너에 안민석 의원과 하태경 의원을 초대했다. 청문회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게된 안민석, 하태경 의원은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청문회 뒷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민석 의원과 하태경 의원은 MC 김구라와 함께 탄핵정국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회 청문회 및 현장조사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안민석 의원은 지난 16일 진행되었던 '김영재 의원' 현장조사 당시 "(다시 한 번 방문하기 위해) 내가 목도리를 고의성 있게 두고 왔다"고 밝히며 '안탐정'의 면모를 뽐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탐정 콘셉트로 수염 기르고, 바바리 입으면 아주 멋지겠다"고 이야기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안민석 의원과 하태경 의원은 청문회 질의응답으로 인해 불거진 논란 등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두 의원 모두 쌓여있던 것들이 많았던 만큼 적극적인 해명의 자세를 보였다.

한편 안민석 의원과 하태경 의원이 출연하는 '썰전'은 2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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