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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안민석‧하태경 효과 없었나…8주 만에 시청률 6%대 ‘하락’

▲'썰전'에 출연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JTBC '썰전')
▲'썰전'에 출연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JTBC '썰전')

승승장구하던 ‘썰전’의 시청률이 8주 만에 6% 대로 떨어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6.9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나타낸 8.956% 보다 2%P 가량 하락한 수치이자 8주 만에 기록한 6%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는 ‘청문회 스타’로 이름을 알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근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최순실 관련 국정조사특위 청문회 뒷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썰전’은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최신 소식을 빠르게 업데이트하고 정치권의 유력 인물을 섭외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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