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 청문회')
김경진 의원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국회에서는 '최순실 국정 농단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가 출석했다.
이날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 전 민정수석과 맞서 눈길을 끌었다. 김경진 의원은 최순실 씨를 모른다는 우 전 민정수석에게 처가 소유 골프장 기흥CC 직원들의 녹취록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 전 수석을 압박했다.
김경진 의원의 청문회 태도에 누리꾼들은 응원을 보냈다. jh78**** "어제 김경진 의원 내부자들 조승우가 오버랩될 정도", mylo**** "김경진 의원님 멋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청문회다운 청문회", jcms**** "역시 청문회는 초선의원도 있어야해. 정말 열심히 하거든. 우병우 잡는 검찰 출신. 파이팅!" 등 반응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