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방송 이슬비 대위)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이 이슬비 대위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22일 열린 5차 청문회 증인 조여옥 대위와 동행인 이슬비 대위 의혹이 언급됐다.
이날 김어준은 조여옥 대위의 증언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치밀하게 준비됐다고 생각했다"라면서 "법적, 전문적으로 대비된 상태로 보였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어준은 조여옥 대위가 위증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두 가지는 확실한 위증이다"라면서 조 대위가 관심 때문에 뒤늦게 청문회에 출석한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간호장교가 아니라 참모총장이어도 혼자 결정 못한다"라며 위증을 의심했다. 이어 김어준은 "간호사는 유일하게 상주하면서 대통령 몸에 손을 대는 사람"이라면서 조 대위가 주사 흔적을 모른다고 답한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어준 대위는 6차 청문회에 갑작스럽게 등장했던 이슬비 대위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즉시 보고에 대처하기 위해서 동행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군인이 그 자리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