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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이완영 의원 이경재 변호사 우병우 측 지인'사진 공개... 누리꾼들 "나쁜짓 하다가 들키면 나오는 전형적 패턴"

(▲박영선 의원 트위터, 이완영, 이경재, 우병우 지인)
(▲박영선 의원 트위터, 이완영, 이경재, 우병우 지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이완영 의원과 우병우측 지인 이경재 변호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민의 제보를 받았다"며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우병우 전 수석의 지인으로 출석한 이정국 전무와 최순실의 변호인 이경재와 술자리에 동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박영선 의원은 "드디어 연결고리가 풀렸습니다. 이들이 왜 태블릿 PC를 최순실것이 아니라고 계속 억지주장을 하는지"라며 "최순실측 이경재 변호사 - 이완영 의원 -우병우측 집사 이정국 그리고 대구 대륜고 선후배 이완영 의원과 정동춘 이사장"라고 글을 썼다.

이에 이완영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국정조사에서 야당, 특히 박영선 의원의 정치공작, 음해가 도를 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완영 의원은 "사진은 2,3년 전 향우회 활동 사진이며, 이경재 변호사는 제 지역구인 고령출신 출향인사이기 때문에 향우회 때 만난 적은 분명히 있다"면서 "또 다른 사진은 올해 1월 지역언론이 개국해 저와 재경고령군향우회 회원들이 언론사 사무실에서 우연히 만나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완영 의원은 "사적으로 평소에 만나거나 최순실 변호사로 선임된 후에도 만난 적은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qp6q**** "이완영 이경재 고령회 일원, 빼박", 제니*** "어제 박영선 의원이 공개한 이경재 이완영 술자리 사진이 또 신의 한수네", 2*** "개누리새끼들 정계은퇴는 니들이 해야하는거고", bo*** "뭣 같은게 입만 살아서 아무거나 들이대고 아님말고 식...저런걸 국회의원으로 뽑아", 이** "나쁜짓 하다가 들키면 나오는 전형적 패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완영을 비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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