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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샤이니 태민X방탄소년단 지민 합동무대…"어머, 이건 꼭 봐야해"

▲태민, 지민(출처=비즈엔터)
▲태민, 지민(출처=비즈엔터)

'가요대축제'에서 샤이니 태민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신개념 퍼포먼스를 예고하면서 팬덤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27일 KBS '가요대축제' 측은 "태민과 지민이 '가요대축제'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각 팀 대표 춤꾼으로 알려진 태민과 지민은 환상적인 댄스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샤이니 태민은 2008년에 16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데뷔 초부터 뛰어난 춤 솜씨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중 한 명이다. 파워풀하면서도 깔끔한 춤선을 자랑하는 태민은 최근 섹시한 매력까지 더하며 발군의 무대장악력을 보이고 있다.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리드댄서이자 '춤선이 예쁜 남자 아이돌’으로 손꼽히는 댄서다. 현대 무용을 전공한 지민은 물 흐르듯 유려한 몸놀림으로 강렬하고도 매혹적인 댄스로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한다. 이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명품 댄서' 태민과 지민이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샤이니와 방탄소년단 팬들 역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의 우정을 일찌감치 알고 있던 팬들은 "이전까지 볼 수 없던 무대"라면서 춤꾼 두 사람의 퍼포먼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6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총 220분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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